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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집</title>
		<link>http://aladdinlamp.org/</link>
		<description>빈집 - 춘향이 생각 저장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6 Nov 2008 13:25: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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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ED%96%89%EB%B3%B5</link>
			<description>&lt;p&gt;다시는 그런 웃음 못 지을 줄 알았어.&lt;br /&gt;
그런데 &amp;nbsp;내가 웃고 있더라.&lt;br /&gt;
&lt;br /&gt;
내가 행복해 하고 있는게 느껴져?&lt;br /&gt;
어제는 경아한테 진심으로 &#039;진짜 고마워&#039;라고 말했다.&lt;br /&gt;
경아는 물론이고 널 키워주신 분, 니가 섬기는 분, 지금의 니가 있기까지 니 곁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해. 그리고 너한테 제일 고맙고... 고맙다..^^&lt;/p&gt;</description>
			<category>편지</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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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ED%96%89%EB%B3%B5#entry123comment</comments>
			<pubDate>Sun, 16 Nov 2008 11:4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늘은 두명</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EC%98%A4%EB%8A%98%EC%9D%80-%EB%91%90%EB%AA%85</link>
			<description>오늘은 내가 응원해 줘야할 사람이 두명이네.&lt;br /&gt;
너랑,, 울 엄마랑,,&lt;br /&gt;
&lt;br /&gt;
참 많이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마..&lt;br /&gt;
&lt;br /&gt;
&lt;br /&gt;
&#039;역량&#039;이라는 단어가 좋다했지? 사회복지에서 참 자주 쓰는 말이야,,,&lt;br /&gt;
그리고 자주 쓰는 말이 또 있지,,&lt;br /&gt;
&lt;br /&gt;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quot;지지&quot;가 필요하다고,,&lt;br /&gt;
&lt;br /&gt;
널 많이 지지하고 있어..&lt;br /&gt;
&lt;br /&gt;
&lt;br /&gt;
&#039;지지&#039;이거,, 한자 뭐냐?? 한글은 영~ 감이 안온다?</description>
			<category>편지</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guid>http://aladdinlamp.org/122</guid>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EC%98%A4%EB%8A%98%EC%9D%80-%EB%91%90%EB%AA%85#entry122comment</comments>
			<pubDate>Fri, 07 Nov 2008 00:1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 집 이야기</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EC%9A%B0%EB%A6%AC-%EC%A7%91-%EC%9D%B4%EC%95%BC%EA%B8%B0</link>
			<description>&lt;p&gt;나는,,&lt;/p&gt;&lt;p&gt;아주 성실하고 착한 부모님 밑에서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듬뿍 받으면서 자랐다.&lt;br /&gt;
다만 우리 가정에 문제가 있었다면&lt;br /&gt;
부유하지 않다는 것,, 후훗,, 가난이라 이야기해도 될만큼.. 또 아버지가 술을 좀 좋아하셨다는거?&lt;br /&gt;
&lt;br /&gt;
지금은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저축도 하면서 살고 있고&lt;br /&gt;
아버지는 술 안드시고 몸도 많이 건강해지시고,,&lt;br /&gt;
&lt;br /&gt;
아주 좋다^^&lt;br /&gt;
&lt;br /&gt;
최근 1년 간은 부유한 척 하면서 살기도 했었고..ㅎ&lt;br /&gt;
그런데 앞으로 좀 달라질 것 같다. 좀 안 좋아질 것 같네.&lt;br /&gt;
나한테도 여파가 좀 미칠것 같고^^;;&lt;br /&gt;
&lt;br /&gt;
그래도 지금 드는 생각이,, 어떻게 하면 위로해주고 힘이 되어줄 수 있을까,,&lt;br /&gt;
뒷수습은 어떻게 할까,,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지 뭐지? &lt;br /&gt;
이런 것들인걸 보니 울 가족에 대한 믿음,, 사랑,,&lt;br /&gt;
&lt;br /&gt;
에이구~ 울 부모님 자식 자~알 키우셨네~&lt;br /&gt;
물론,, 나도 부모님 잘~ 만났고..^ㅡ^&lt;br /&gt;
&lt;br /&gt;
엄마 홧팅~!^^&lt;/p&gt;</description>
			<category>낙서</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guid>http://aladdinlamp.org/121</guid>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EC%9A%B0%EB%A6%AC-%EC%A7%91-%EC%9D%B4%EC%95%BC%EA%B8%B0#entry121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Nov 2008 23:5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X-2</link>
			<description>&lt;p&gt;너한테는 &#039;왜이러냐~ㅋㅋ&#039; 뭐.. 이런 반응을 보였지만..&lt;br /&gt;
사실.. 좀 떨렸어^^;;&lt;/p&gt;</description>
			<category>편지</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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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X-2#entry120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Nov 2008 23:02: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민노후보장패널 학술대회</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EA%B5%AD%EB%AF%BC%EB%85%B8%ED%9B%84%EB%B3%B4%EC%9E%A5%ED%8C%A8%EB%84%90-%ED%95%99%EC%88%A0%EB%8C%80%ED%9A%8C</link>
			<description>국민연금에서 국민노후보장패널 학술대회 연구논문을 공모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연구원에서 격년으로 전국의 50세 이상 가구원이 있는 가구와 개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가구의 특성과 개인의 직업적 특성, 은퇴에 관한 내용, 부채나 노후 준비 관련 내용들을 조사했는데 이 자료를 바탕으로 연구계획서를 공모하고 있다. 참가자격은 대학원 재학생이나 졸업생.&lt;br /&gt;
&lt;br /&gt;
솔직히.. 참가하고 싶다. 조사한 내용이 탐나기도 하고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일 것 같기도 하다.&lt;br /&gt;
학문적 욕구를 채우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게다가,, 논문 내서 혹시나 상이라도 받게되면(??ㅋㅎ^^;) 공단내부에서 관리하는 내 경력사항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마 국외연수에서 노후보장관련으로 연구하겠다 하면 직접적인 참고사항이 될 수도 있을테다. 어쨌든 여러 이유로 탐난다...&lt;br /&gt;
&lt;br /&gt;
그런데,, 문제는 할 수 있냐는거지.. 대학원생이라 했으니 박사과정도 포함될테고, 난 아무것도 모르는 석사 2학기~ 냐하하~~....ㅡ,ㅡ..... 시간은 될지,, 휴학하면 된다지만 학교도 빨리 끝내야 자유롭게 움직일 수가 있는 형편인데.. 사실 주제도 어떤걸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 감을 잡을 수가 없다. 통계를 모르니 이 자료를 바탕으로 끌어낼 수 있는 내용이 뭔지 알 수가 있어야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후아~ &amp;nbsp;지금 필요한건 용기와 결단력..&lt;br /&gt;
</description>
			<category>사회복지</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guid>http://aladdinlamp.org/119</guid>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EA%B5%AD%EB%AF%BC%EB%85%B8%ED%9B%84%EB%B3%B4%EC%9E%A5%ED%8C%A8%EB%84%90-%ED%95%99%EC%88%A0%EB%8C%80%ED%9A%8C#entry119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00:41: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기결정권</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EC%9E%90%EA%B8%B0%EA%B2%B0%EC%A0%95%EA%B6%8C</link>
			<description>&lt;p&gt;오늘 적금통장을 만들었다. 드디어.... 흐흐흐...&lt;/p&gt;&lt;p&gt;그런데 통장을 만들때 작성하는 서류 있잖아,, 무슨 정보동의 같은 뭐 기타 사항드을 적는 통장개설 신청서. 적금통장 하나 만들러 갔는데 어쩌다보니 통장 세개를 개설해야 해서 직원이 종이를 주루룩 주던데~ 형광펜 칠한 부분만 적으란다. 그런데~&lt;/p&gt;&lt;p&gt;성명, 주소, 전화번호, 신청인 이름&lt;/p&gt;&lt;p&gt;요고만 형광펜 칠해놨다. 뭐 별 수 있나,, 업무중에 잠깐 짬내서 나온거니 읽어볼 겨를도 없이 그냥 적으라는거 적고 신분증 주고, 도장 주고,,(마을금고는 서명계좌가 안된다네-.-)&lt;/p&gt;&lt;p&gt;내 신분증 가지고 계속 키보드로 내 주민번호를 쳐대고, 도장을 여기저기 꾹꾹 눌러 찍고,,,&lt;/p&gt;&lt;p&gt;그리고선,, 간단한 안내와 함께 통장 세개를 받아왔다. &lt;/p&gt;&lt;br /&gt;
&lt;p&gt;흠..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나? 내 도장을 꾹꾹 찍는데 난 그게 뭔지도 모른다.;;&lt;/p&gt;&lt;p&gt;아마 무언가에 동의를 한다, 신청을 한다,, 그런거겠지.&lt;/p&gt;&lt;p&gt;물론, 바쁘면 그럴 수 있다. 새마을금고라 연세있으신 분들이 많이 오시니까 일일이 다 설명하고 적고 그러면 힘들꺼다. 그러니 알아서 다 할 수는 있는데 중요한건 나는 그게 뭔지 다 알고 싶은 사람이란거다. 적으라면 잘 적을 수 있고, 설명하면 잘 알아들을 수 있는데..&lt;/p&gt;&lt;p&gt;나의 자기결정권이 유린당한 기분을 들게 했던 마을금고 직원 언냐,,,,&lt;/p&gt;&lt;p&gt;나는 오늘도 뭐 하나 배우고 느꼈구나~ 푸훗~ &lt;/p&gt;</description>
			<category>은애생각</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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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EC%9E%90%EA%B8%B0%EA%B2%B0%EC%A0%95%EA%B6%8C#entry118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00:2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그랬구나,,</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EA%B7%B8%EB%9E%AC%EA%B5%AC%EB%82%98</link>
			<description>&lt;p&gt;너도 잠을 못 잤었구나,, 밤새 생각하고 또 생각했었구나,,&lt;br /&gt;
사실 그 전날은 내가 그랬었어.&lt;br /&gt;
가슴 아팠었어.&lt;br /&gt;
너만큼은 아니었지만 오랜시간 뒤척이다가 잠들었었다..&lt;br /&gt;
마음 좀 닫아야겠다 생각했었어.&lt;br /&gt;
&lt;br /&gt;
니가 그렇게 고민했던거 내가 알았나보다.&lt;br /&gt;
왠지 마음을 닫을 수가 없더라고. 그날은 그랬다.&lt;br /&gt;
니 행동, 표정을 보는데 오히려 마음을 열어야겠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서로를 만나게 되서 다행이야,,&lt;br /&gt;
후훗,, 너한테는 안 물을께. &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편지</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guid>http://aladdinlamp.org/117</guid>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EA%B7%B8%EB%9E%AC%EA%B5%AC%EB%82%98#entry117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Oct 2008 23:18: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9/23</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923</link>
			<description>&lt;p&gt;9/23에 쓴 글. 빈집 로긴 안되서 다른데 등록했다가 다시 등록.&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얼굴을 바라보고..&lt;/p&gt;&lt;p&gt;포근히 안아주고..&lt;/p&gt;&lt;p&gt;입을 맞추고..&lt;/p&gt;&lt;br /&gt;
&lt;p&gt;이런거,, 아무나하고 하면 안된다. 반드시 &#039;사랑하는 사람&#039;과 해야한다. 적어도 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할거다.&lt;/p&gt;&lt;br /&gt;
&lt;br /&gt;
&lt;p&gt;좀,,, 갑자기 우울해져서.. 누가 &#039;더&#039;사랑하고 &#039;덜&#039;사랑하고 이런거 없다. 그런데 이 느낌은 뭐지? &amp;nbsp;입을 맞추고 있는데... 그런데 가슴이 아팠어. 오늘 뿐 아니라 계속해서 사랑받고 있다 느끼고 있긴한데, 그런데 가슴이 아프네.&amp;nbsp; 따뜻한 사랑을 받는 것만 익숙해서 이런식은,, 알고는 있는데... 그런데 좀,, 가슴이 아프네..&lt;/p&gt;&lt;br /&gt;
&lt;p&gt;아,, 이 기분,, 뭐지? 좋은 쪽은 아닌것 같고,,, 아련한,, 가슴도 아프고,, 슬쩍 우울하기도 하고,, 답답하고,, 미얀하고,, 뭐 이런... &lt;/p&gt;</description>
			<category>낙서</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guid>http://aladdinlamp.org/116</guid>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923#entry116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Oct 2008 22:5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목 없음</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EC%A0%9C%EB%AA%A9-%EC%97%86%EC%9D%8C</link>
			<description>&lt;p&gt;정리되지 않는 생각을 꼭 정리해야 할까?? 라는,,&lt;/p&gt;&lt;p&gt;꼭 심란한 마음,, 우울하기도 한,, 뭐 이런걸 정리를 하고 이렇게 해야지라고 다짐도 하고&lt;/p&gt;&lt;p&gt;그래야 할까?&amp;nbsp; 이번 경우는 못하겠다~&lt;br /&gt;
 냥,, 당당하게,, 맞닥뜨리는대로..&lt;/p&gt;&lt;p&gt;&lt;br /&gt;
&lt;br /&gt;
침착하게,, 차분하게,, 감정은 좀 추스리고..&lt;/p&gt;</description>
			<category>은애생각</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guid>http://aladdinlamp.org/115</guid>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EC%A0%9C%EB%AA%A9-%EC%97%86%EC%9D%8C#entry115comment</comments>
			<pubDate>Sat, 11 Oct 2008 23:0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무</title>
			<link>http://aladdinlamp.org/entry/%EB%82%98%EB%AC%B4</link>
			<description>베르나르 베르베르 책. 단편들을 모아놓은 책이다.&lt;br /&gt;
&lt;br /&gt;
언제나 그렇듯 이 사람 책은 휘리릭~ 읽어버린다. 단숨에.....&lt;br /&gt;
작가의 상상력은 끝이 없는듯,, 어릴적에 보던 공상과학소설을 읽는 듯하지만 어릴적 그 책들처럼 허무맹랑한 이야기는 아니다. 나는 알지 못하나 어디선가에선 벌어지고 있을지도 모를! 앞으로 벌어질 수 있을법한! 정말 그럴싸한 글들을 어찌나 흥미진진하게 쓰시는지...&lt;br /&gt;
&lt;br /&gt;
17밖에 모르는 세상,, 꼭 나 같았다. 자기 안에 갇힌 사회...^^;;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lt;br /&gt;
음.. 궁금해하고 있음 안되고 내가 벗어나야겠지.. 내가 벗어나야지..^^&lt;br /&gt;
&lt;br /&gt;
황혼의 반란, 사람을 찾습니다. 취급주의 : 깨어지기 쉬움,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 말없는 친구,,,, 음... 하나하나 잊어버리기 싫은 흥미로운 상상들인데 소제목을 다 적자니 그렇고,,,&lt;br /&gt;
&lt;br /&gt;
여튼, 문득 하늘을 보면서 &quot;혹시.....??!?!?!!!&quot;라고 생각하게 만든 책~^ㅡ^&lt;br /&gt;
</description>
			<category>책읽기</category>
			<author> (춘향이)</author>
			<guid>http://aladdinlamp.org/114</guid>
			<comments>http://aladdinlamp.org/entry/%EB%82%98%EB%AC%B4#entry114comment</comments>
			<pubDate>Sat, 02 Aug 2008 16:29:2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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