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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 춘향이 생각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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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바위 2008/03/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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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세상에~ 언제 이렇게 예쁜 공간을 마련했을꼬?
우리 은애 답구나. ^^*
나도 한수 배워야겠다. 가르쳐줘잉~~
아팠어? 이런!! 누구야? 울 은애 아프게 한 X이!!! ^^;
아프지 말자.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나야. 알지?
춘향이
2008/03/31 23:37
X
뉘실까..ㅎ 말투에서 왠지 느낌이 오는 2명의 친구와,, 1명의 사회복지사..ㅎㅎ 담에 또 오면 누군지 알려줘요^ㅡ^
사람이 아프게한 것.. 도 있지만^^;; 감기 걸렸었어요.
그리고.. 나 자신에게 돌아가려구요. 어차피 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이니까요..
참.. 나 자신도 소중하지만 내게 관심을 갖고 아껴주는,, 내가 아끼는 사람들도 참 소중하단 것도 느끼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깜찍발랄 2008/01/2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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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음.. 이런곳이 있는줄은 몰랐네?
다음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ㅡ^ ㅎ
오늘은 그냥 살짝 들렸다만 가요~
피곤해서리..ㅡㅡ^
그럼 언제나 화이팅!
춘향이
2008/02/09 00:26
X
전에 웰팅에 글 남기던 거 사라져서.. 좀 안정적으로 글 남기고 싶어서^ㅡ^ 근데 예전만큼 꼼꼼하게 신경 못쓰겠고 걍 일기나 쓰고 낙서나 하고 있지 머.. 여튼, 빈집서 또 보아서 반가우이..ㅎㅎ
낭만호랑이 2007/03/14 10:53
R
X
오랜만입니다.
좋은 글이 많네요. 바쁜줄 알았는데...
나도 이 참에 최근에 읽은 책에서 한마디만.
우리의 삶이란 흔히 여행에 비유하기도 하지만,
일생 동안에 가장 먼 여행은 바로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이라고...
이것은 이성(cool head)과 감성(warm heart)의 거리를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고, 지식과 품성의 차이를
이야기하는 것이기도<신영복, 「처음처럼」에서>
살다보면 머리로 이해는 되지만 가슴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나 그 반대의 경우가 생기기도 하다.
신영복 교수는 이 글에서 가슴의 공감들이
또 하나의 가장 먼 여행인‘가슴에서 발까지의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다시 발에 이르는
긴 여정의 새로운 시작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유시민 장관 홈피에 가면
그 양반의 좋은 생각들을 볼 수 있어요.
www.usimin.net
그럼..........
춘향이
2007/05/01 23:48
X
알려주신 홈피에 가서 많은 걸 읽고 보고 했습니다.
느끼는게 많았지요....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발로의 여행.. 꼭 갈껍니다. 완주 할꺼에요.. 완주하고 계속 왕복해서 돌겁니다.
서대구민원대 2006/10/2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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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나야...^^
금요일 오후는 항상 조용해...
어제 지사장님 말씀듣고 방문해봤어요...
오늘 사업장 워크샵가고 은애한테도 못놀러가고
내일 주말이라서 넘 좋다...
주말 잘 보내고...
밥 많이 먹고 살 많이 찌세용...
빠이...^^
춘향이
2006/11/11 23:28
X
이번주에는 언니가 교육가공~ ㅎㅎ 댓글 너무 늦게 달아서 할말이 없는..^^;;;;
아는 사람 2006/09/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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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며 일을 하고 사색하며 인생을 사는 것 같아서 좋아 보입니다.
자신을 다스리고 단련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이 닮고 싶은 충동을 일으킵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올곳은 생각을 잘 실천하여 성공한 삶이 되기를 축원드립니다.
아는 사람이..........
춘향이
2006/09/25 01:29
X
이름을 바꾸셔도 IP주소가 다 남습니다^^;;
그런데 밑에 제 답글과 주소가 같네요? 누가보면 제가 글쓰고 제가 답쓴줄 알겠습니다.후훗^^;;
바르게 살기.. 저는 너무 바르게 살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가끔은 바르게 살지 않아도 좋은데 말이죠.. 님의 융통성과 장난끼가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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