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그런 웃음 못 지을 줄 알았어. 그런데 내가 웃고 있더라. 내가 행복해 하고 있는게 느껴져? 어제는 경아한테 진심으로 '진짜 고마워'라고 말했다. 경아는 물론이고 널 키워주신 분, 니가 섬기는 분, 지금의 니가 있기까지 니 곁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해. 그리고 너한테 제일 고맙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