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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 에 해당하는 글4 개
2008/03/27   은애씨 two-job하잖아~
2008/03/21   고민
2008/03/19   복지이데올로기
2008/03/09   사회보험역사&사회복지정책과가치


은애씨 two-job하잖아~
낙서 | 2008/03/27 00:38

우쒸~ 이건 아니잖아~

그거 좀 아팠다구... 1년 안아프다가 이번에 고거 좀 아팠다고,, 아프고 실수 좀 했다구-실수도 1월에 한거잖아~!- 학교랑 직장 병행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하시면.. 좀 그렇잖아요~

그냥 별 뜻 없이 하신 말씀이셨겠지만 나한테는 '우쒸~'라는 반응을 일으킬만한 내용이었다구요..;;

절대 일하면서 학교 다닌다고 흠잡히고 싶지 않다.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고정적인 휴가를 쓴다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여튼, 남들보다 적은 '내 휴가'쪼개서 학교 댕기는 거구, 그게 다른 사람이 뭐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내가 남들한테 좀 미얀하구.. 여튼 수욜은 내가 없기 때매 나한테 일정을 맞춰야하니 그게 죄송스러워서 그렇지 공식적으로 일을 못한다거나, 다른 뭔가를 잘못하진 않았잖아요~  난 내 양심에 맹세컨데 결코 업무시간 중에 책을 봤다거나하는 학교관련된 짓은 한적이 없다구요. 사적인 전화도, 인터넷도 거의 안해요. 업무시간에는 업무에 충실합니다. 누구누구와는 다르다구.. 학교관련되서 업무 못할거라는 그런 소리는 제발 하지 말아요. 제법 양심껏 세상 살고 있습니다.

아.. 여튼 오늘 좀 발끈했습니다. 그리구 다짐도 새로하고.. 억울하고 치사하고, 사회생활에 냉혹함에 대항하는 심정으로.. 그래서 둘다 더 잘 해낼껍니다. 치이.. 알겠다구요~ 몸관리 더 열심히 해서 안아프고, 일정조절 잘해서 밤 안새고도 과제 곧잘 해내구 직장생활도 잘 하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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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낙서 | 2008/03/21 18:38

고민이 있다.  맞다.. 그래서 또 블로그에 주절 거린다...ㅋㅎ

블로그라는게 왜.. 말하고 싶은 욕구를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잖아.

특히 이번껀 진짜 누구한테 이야기하기도 좀 그런... 이야기 할 수 없는 내용이라 블로그에다 주절거리려 한다. 물론 다 이야기할 순 없다. 난 간이 작아서 혹시라도 아는 사람이 볼까봐^^;;ㅋ

현명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랬다.. 그런데 현명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면 그게 최선일까??내 기분은,, 느낌은 무시하고? 그건 아닌 것 같다. 그치만 내 기분대로만 행동할 수는 없는, 절대 없는,,, 이게 나이 든 걸까? 기쁘고 즐겁기도 한데 그걸 표시낼 수도 없고, 아주 답답하긴 한데,, 답답해야만 하는..ㅋ

나는야 고민쟁이~   그치만.. 어쨌든 가장 현명한 건 참는거. 참을 수 있어^ㅡ^
난 씩씩하니까~^^ 케케...


이건 여담인데..   좀 긴 여담이 될 것 같지만..
좀 웃긴다. 뭔 천성이 일케도 낙천적인지~ 아주 답답하고 한번씩은 슬퍼지기 까지 하는데
결국은 걍 좋아. 지나친 과제와,, 팽팽 돌아가지 않는 머리 때문에 답답하고 힘들지만, 여전히 즐거운 인생.ㅋ 막 슬퍼지려하면 잠시 슬픔을 만끽하다가(?) 금새 슬픔이 지겨워서 본능적으로 즐거움을 찾는다.  지금은 구지 남이 즐겁게 해주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까지 하다~!!
도가 트인거지...ㅎㅎ

즐거운 인생은 마음먹기 나름이라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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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이데올로기
사회복지 | 2008/03/19 23:13
사회복지이데올로기 자료.
그닥... 뭐.....;;; 노력은 제법 했으나 티는 안나는  chapter

얼른얼른 아는걸 좀 늘려서 머리에서 나오는 글을 쓰고싶다.
참... 이데올로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서 정책을 만든다면 내 성격상 지극히 실용주의적인, 경제정책의 성격을 띈 복지정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암만 싫어도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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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험역사&사회복지정책과가치
사회복지 | 2008/03/09 22:35

사회보험역사 : 정책론 자료. 혹시 몰라서 올려둠~
사회복지정책과가치 : 2월스터디 발표자료. 내용 요약 정도의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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